文化ライフ 앤디 워홀 라이브 프리뷰 2015/05/06 12:52 by 오오카미


롯데월드몰에 들렀는데 1층 광장에 앤디 워홀 전시회를 알리는 공간이 설치되어 눈길을 끌었다.


6월에 DDP에서 개최 예정인 앤디 워홀 라이브를 앞두고
롯데에서 앤디 워홀 라이브 프리뷰를 연 것이다.


앤디 워홀 라이브 프리뷰는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6층 아트홀에서
5월 24일까지 전시되며 입장은 무료이다.


롯데월드몰에서 에비뉴엘관으로 이동했고 엘리베이터로 6층으로 올라갔다.
엘리베이터를 내리자마자 아트홀의 측면이 모습을 드러냈고 황소와 바나나가 관객을 맞이했다.


에비뉴엘 아트홀 출구 전경.
입구는 조금 더 좌측에 위치한다.


앤디 워홀 라이브 프리뷰에서는 국내 최초 공개되는 작품 20점을 포함하여
총 40점의 진품이 전시되고 있다.


팝아트의 대표주자이자 철저한 상업주의 예술가였던 앤디 워홀.


스스로를 예술공장 공장장으로 자처한 그는 
가난한 예술이 아니라 돈이 되는 예술을 추구한 현실주의자였다.



앤디 워홀이 사용했던 아미가 컴퓨터의 플로피디스켓에서
그가 생전에 작업했던 미공개작이 작년에 발견되었다고 한다.


플레이보이 바니.
앤디 워홀 정도라면 펜트하우스나 허슬러가 더 어울리지 않았을까. 플레이보이는 가식이니까.




샤넬 넘버 파이브와 마릴린 먼로 그리고 앤디 워홀.



롯데월드타워는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덧글

  • 열아홉 2015/05/07 16:57 # 답글

    와... ㅋㅋㅋ사진을 저렇게 찍으시니까 정말 말이 안나오네요!ㅋㅋ
    좋은 전시 보고오셨네요. 간접경험 감사합니다 ㅎㅎ
  • 오오카미 2015/05/08 00:41 #

    롯데월드타워는 올려다보며 찍는 재미가 있어요. ^^
    앤디 워홀도 보고 석촌호수도 거닐고 기분전환도 되니 시간 되면 한번 다녀오세요.
댓글 입력 영역



황장수의뉴스브리핑

문갑식의 진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