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ライフ 2015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P&I) 2015/04/20 10:10 by 오오카미


2015 P&I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가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다.
P&I는 아름다운 정상급 모델들을 사진에 담을 수 있고
다양한 영상기자재를 접해볼 수 있어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전시회이다.
올해 P&I에서 만나본 아리따운 레이싱모델들을 추억해본다.


시그마 부스의 류지혜 씨.










탐론 부스의 민유린, 최슬기 씨.










탐론 부스의 서한빛, 금보리 씨.










전시회장의 분위기는 이처럼 문전성시.



소니 부스의 김보라 씨.





니콘 부스의 강유이 씨.



꽃보다 할배 등의 방송을 통하여 이젠 일반에게도 많이 알려진
드론(무인항공기) 제품들도 다수 만나볼 수 있었다.


손바닥 위에 올려놓을 수 있는 크기의 미니드론도 출품되었다.
레이싱모델들만 바라보고 있으면 정신이 혼미해질 수 있으므로 가끔은 영상기자재들도 봐주어야 한다.


에이빙뉴스 부스의 이미정 씨.



호야 부스의 지연수 씨.






펜탁스 부스의 이은혜 씨.




아크릴 재질의 액자 제품들도 시선을 끌었다.
예술적 사진에 센스 넘치는 액자가 더해지니 그 자체로 훌륭한 예술작품이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마음에 들었던 웨딩사진.
남녀 모델이 선남선녀이기도 하지만 연출 자체가 예술이었다.



소니 부스의 이가나 씨.








소니 부스의 손예인 씨.








소니 부스의 한송이 씨.









소니 부스의 신해리 씨.



지킨 부스의 민서희 씨.







그리고 청송군 부스의 윤체리 씨.



매력 넘치는 모델들을 만나볼 수 있는 P&I 는 힐링을 체험할 수 있는 기분 좋은 전시회였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황장수의 뉴스브리핑 블루

검찰파이팅

문갑식의 진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