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단편 영화 명량 갑옷 - CGV 여의도에서 2014/08/08 10:33 by 오오카미


영화 명량 촬영 때 사용된 갑옷과 투구가 CGV 여의도에 전시되어 있다.


영화 명량이 개봉 10일만에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틀 전인 6일에는 박근혜 대통령님이 이 영화를 관람하기도 했다.
뉴스 보도에서 대통령이 영화 촬영에 사용된 갑옷을 관람하는 장면이 있었다.


어느 영화관에 명량 갑옷이 전시되어 있는가 찾아보았더니
IFC몰 지하 3층에 위치한 CGV 여의도였다.


CGV 영등포로 명탐정 코난 이차원의 저격수를 관람하러 가는 길에 CGV 여의도에 들러보았다.
CGV 여의도는 극장 로비의 벽이 벽돌로 되어있어서 전체적인 분위기는 오래된 기차역을 연상케 했고
다른 극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독특한 분위기였기에 나름대로 매력이 있었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갑옷과 투구.





왜장 쿠루지마 미치후사의 갑옷과 투구.


극장 로비에 영화와 관련된 소품들을 전시하는 것은 
관객에게 영화에 대한 감흥을 더해주는 좋은 팬서비스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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