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ライフ KOBA 2014 2014/05/21 11:53 by 오오카미



KOBA 2014 소니 부스의 이다연 님.



KOBA(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 2014에 다녀왔다.
KOBA를 방문하는 것은 2009년 이후 5년만이다.
업계종사자가 아닌 일반인들로서는 방송장비가 어떻게 생겼는지 가까이에서 체험해볼 수 있는 전시회이고
아리따운 부스걸들의 자태를 카메라에 담을 수 있는 여러 전시회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전시회는 1층의 A홀과 3층의 C홀에서 진행되는데
여신님들은 하늘과 보다 가까운 3층에 분포해 계시니 참조하시라.



여신님들의 사진만 게재하면 대체 어느 전시회인지 분간이 안될 수 있으므로 기계 사진도 몇 장 넣어본다.
가로 폭이 몇 미터인지 가늠하기도 어려운 대형 파노라마 TV는 히말라야의 설경을 수놓으며 눈길을 끌었다.



KBS 부스에선 스타와 함께 합성사진이 가능한 픽스타라는 제품을 선보였다.
사용법을 보니 원래 1회 이용금액이 2000원인 것 같은데 전시회에선 무료로 이용가능했다.



원하는 스타와 포즈를 선택한 후 카메라를 쳐다보고 사진을 찍으면 인화지에 사진이 인화된다.
이다희 씨를 선택해서 촬영했으나 도우미가 해상도나 인화지 크기를 잘못 설정한 것인지 화질은 좋지 않았다.



엡손 부스에선 회전룰렛의 파란색 부분을 맞히면 프로젝터 모양의 휴대용 플래시를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미모만큼이나 마음 넉넉한 부스걸께서 참가자가 파란색에 다트를 맞힐 때까지 기회를 주었기 때문에
참가자는 전원 플래시 획득이 가능했다. 여신님의 수고를 덜어드리고자 필자는 단번에 명중시켰다.



MBC 부스에는 아리따운 주다하 님이 계셨다.



업체관계자와 부스방문객이 없는 틈을 노려서 사인을 받았다. 다하님 감사합니다.



이후로는 여신님들의 포토타임이다.

































덧글

  • 준짱 2014/05/21 16:13 # 삭제 답글

    좋구나. 좋은데, 눈뜨임을 안 한 자연스러운 미인은 없는 건가... 욕심이 과한건가...ㅋ
  • 오오카미 2014/05/21 22:38 #

    좋으면 된 거다. 세세한 것 따지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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