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이야기 겨울왕국 천만 돌파를 축하하며 2014/03/07 08:34 by 오오카미


마영전 발렌타인데이 이벤트의 무대는 얼음계곡이었다.


3월 2일자로 겨울왕국이 국내에서 상영된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로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그리고 아카데미 수상식에서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다.
이 영화를 재미있게 본 관객 중 한 사람으로서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
인기에 힘입어 속편이 제작될 것 같으니 엘사와 안나의 새로운 이야기를 기다려본다.


마영전에 새로운 캐릭터 린이 등장한 후 틈틈이 키우고 있다.
어느덧 미드나잇 웨딩드레스를 입을 수 있는 레벨이 되어서 입혀보았으나
이 의상은 지능 옵션이 붙어있어 이비에게 특화되어 있으므로
린에게 있어서는 효율적이라고는 할 수 없겠다.


여전히 마영전 플레이의 주캐릭터는 이비다.
은하철도 999의 테츠로(철이)가 걸치고 다니던 넝마 외투같은 의상도 등장한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디즈니와 협업해서 엘사 의상을
마영전 캐릭터 장비에 도입한다면 재미있을 거란 생각을 해보았다.


마법을 쓰는 엘사이므로 그 의상은 마법사인 이비에게 가장 잘 어울릴 것이다.


겨울왕국에 얼음성이 등장하므로
마영전의 얼음계곡 전투를 하다보면 겨울왕국을 떠올리곤 한다.



그리고 린에게는 춤이 두 종류가 있다.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폴짝폴짝 뛰면서 빙그르르 도는 춤 말고도
영상과 같은 매혹적인 봉춤이 있다는 것. 봉춤 추다가 틈틈이 윙크도 날린다.


이비에게도 봉춤 만들어주면 좋겠다.
원더랜드 입고 추는 봉춤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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