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단편 아웅산 테러 사건 30주기 2013/10/09 11:51 by 오오카미

오늘은 다시 공휴일이 된 한글날이다.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인 글자인 한글이 창제된 뜻깊은 날이다.

아울러 30년 전의 오늘은
미얀마(버마)를 방문하고 있던 우리나라 대통령을 암살하려고
휴전선 북쪽의 괴뢰집단 북한이 폭탄테러를 일으킨 날이기도 하다.
당시 전두환 대통령은 테러가 일어났던 아웅산 묘역에 예정보다 늦게 도착하여 화를 면했지만
먼저 도착해 있던 장관과 수행원 중 17명이 이 폭탄테러로 아까운 목숨을 잃었다. 

오늘 동아일보 신문을 보니 한국사 고교교과서 8종 중에
아웅산 테러를 언급하고 있는 교과서는 교학사 단 1곳뿐이라고 한다.
우경화하는 일본을 바라보며 역사를 알지 못하는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일침하곤 하는데
이 말은 현재의 우리나라 역시 곱씹어볼 필요가 있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종북기생충이 국회의원이 되고 종북세력을 옹호하는 판사가 판결을 내리는 등
사회 곳곳에서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종북세력이 설치고 있다. 
역사를 바로 알고 안보의식을 키워가야 할 학생들이 
좌편향세력들이 만든 잘못된 교과서로 인해 그럴 기회를 박탈당하고 있는 것 아닌가 싶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순국선열들의 영면을 빈다.



































덧글

  • 원피스짱 2013/10/18 00:12 # 삭제 답글

    원피스를 좋아하는 여학생입니다! 혹시 여자분이신가요?ㅇ?
  • 오오카미 2013/10/18 11:27 #

    만화 원피스를 좋아하는 아저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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