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따움 토오노 미호(通野未帆) / 미호(美穂) 2013/09/04 12:32 by 오오카미

9월이다. 새벽에는 이불을 덮어야 할 정도로 날씨가 선선해졌다.
가을이 다가옴으로써 기온은 서늘해졌지만
많은 국민들의 가슴은 여전히 뜨겁게 불타고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우려했듯이 국회로 기어들어간
종북 빨갱이의 내란음모가 만천하에 드러났다.
그럼에도 시종일관 거짓말로 국민을 우롱하는 종북 쓰레기들의 모습을 보면서
국가안보의 중요성과 경각심을 새삼 깨닫고 있는 요즘이다.

아리따운 사진을 보면서 잠시나마 열기를 식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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