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을 대표하는 섹시 아이콘 단 미츠(壇蜜)가 수영복 시구를 선보였다.
8월 11일 아키타현 코마치스타디움에서 열린 야쿠르트 스왈로즈와 디엔에이(DeNA) 베이스타즈의 시합에서
마운드에 오른 단 미츠는 입고 나온 야구복 상의를 탈의하고 수영복으로 시구식에 임했다.
시구를 마친 후 그라운드에 누워 스왈로즈 마스코트에게 학대(?)당하는 퍼포먼스까지 연출함으로써
진솔하고 농후한 성적 코드로 어필하고 있는 그녀다운 팬서비스를 잊지 않았다.
아키타 현 출신의 연예인인 단 미츠는 시구를 마친 후 인터뷰에서
고향에 돌아와 시구식이라는 특별한 행사에 참석하게 되어 잊을 수 없는 첫경험을 했다며 기뻐했다.
국내 프로야구에서도 얼마 전 클라라의 시구식이 많은 남성들을 즐겁게 한 바 있다.
시구식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에 자신만의 매력을 어필하는 그녀들은
어떤 의미에선 스포츠의 꽃이라 불려도 좋을, 대담한 여인네들임에 틀림없다.







호시노 아키(ほしのあき)의 시구식 장면은 보너스샷.






덧글
솔직히 단 미츠 별로..
일본에서도 호불호가 확연히 갈리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