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단편 5월의 올림픽공원 2013/05/12 10:00 by 오오카미


신록의 계절 5월이다.
올림픽공원의 봄도 무르익고 있다.
핑크빛으로 예쁘게 물든 연산홍이 88호숫가를 화사하게 꾸미고 있다.





지난 어린이날 올림픽공원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가장 넓은 잔디밭을 자랑하는 
88마당에는 봄나들이 나온 가족들로 붐볐다.
잔디밭 위에 텐트를 치고 파란 하늘에 연을 날리며
공원을 찾은 사람들은 봄을 즐기고 있었다.



예쁜 추억을 만들기 좋은 계절, 따사로운 봄이다.


덧글

  • 준짱 2013/05/13 07:59 # 삭제 답글

    여기도 보라매 공원 만큼이나 사람이 많구나.
    요즘 바쁘다 보니 낮에 공원도 못 가 볼 정도로 정신이 없었다.
    봄이 다 가는구나.^^
  • 오오카미 2013/05/13 23:26 #

    바쁜 만큼 좋은 결실을 맺는 법 아니겠냐.
    일 마무리 잘 하고 여행 잘 다녀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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