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방송 사사키 노조미(佐々木希) 첫 여자아나운서 역에 도전 - 기상캐스터 언니(お天気お姉さん) 2013/03/05 18:00 by 오오카미


모델이자 여배우인 사사키 노조미(佐々木希)가 TV아사히의 새드라마 "기상캐스터 언니(お天気お姉さん)"에
여자아나운서 역으로 출연한다는 것이 4일 발표되었다.
주연 여배우 타케이 에미(武井咲)가 연기하는 기상캐스터의 등장에 의해 인기를 위협받는다는 설정이라고.
사사키는 여자아나운서는 화려한 이미지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어떤 생활과 이야기를 하는지 잘 모르므로
지금부터 배역에 관해 생각하는 것이 즐겁다며 첫 여자아나운서 역할에 흥미진진한 모습이다.

이 드라마는 타케이가 연기하는 기상캐스터 아베 하루코(安倍晴子)가 기상학,
즉 날씨를 이용하여 난해한 사건을 해결해가는 신감각 미스터리이다.
경시청의 신참형사 아오키 고타(青木豪太) 역에는
칸자니에이토(関ジャニ∞)의 오오쿠라 타다요시(大倉忠義),
기상캐스터를 너무나 좋아하는 베테랑 감찰의 미쿠모 삼베이(三雲三平) 역에는
사사키 쿠라노스케(佐々木蔵之介)의 출연이 결정되었다.
사사키 노조미는 아침 정보방송 "모닝제트(モーニングZ)"의 메인캐스터를 담당하는 인기 여자아나운서로 
자신의 미모와 총명함에 절대적인 자신을 갖고 있는 하시모토 아카네(橋本茜)를 연기한다.  

아카네는 하루코의 등장으로 인해 확고부동했던 방송 내 자신의 포지션과 인기가 흔들리기 시작하고, 
게다가 스태프들의 팀워크를 흔드는 하루코의 행동에 심기가 점점 불편해지기 시작한다.
매회 일어나는 사건과 함께 인기 여자아나운서 VS 신인 기상캐스터의 자존심을 건 배틀이 드라마의 볼거리. 
사사키는 "타케이 씨 입장에선 미운 여자겠지만 심지가 강한 여성을 연기하고 싶습니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기상캐스터 언니(お天気お姉さん)"는 4월에 스타트하고
매주 금요일 저녁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원문기사 오리콘스타일 2013년 3월 5일 
お天気お姉さん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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