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ライフ JMIC 신년행사 - 미우라 샐리 & 와케시마 카논 콘서트 2013/01/27 14:21 by 오오카미

귀엽고 발랄함이 돋보였던 미우라 샐리(三浦サリー) 짱.



미우라 샐리 짱의 아이시테루(アイシテル).

1월 25일 일본대사관 3층의 뉴센츄리홀에서 JMIC(일본음악정보센터)가 주최하는 신년 콘서트가 있었다. 
미우라 샐리와 와케시마 카논의 라이브를 접하며 오랜만에 J-POP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두 가수의 노래는 이날 콘서트를 통하여 처음 들어보았는데 각자의 독특한 매력이 잘 살아있었다.

미우라 샐리는 무척 귀여웠다.
프로필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예뻤고 노래와 춤에는 생기발랄한 기운이 가득했다.
한국 작곡가와 함께 작업을 하고 있고 한국어 공부를 하고 있다고 하니 국내에서 데뷔를 할지도 모르겠다.
아키타현 출신의 그녀는 일본에선 2010년에 会いたくて…라는 노래로 데뷔했고 (관련기사)
2012년 4월에 泣キ歌와 恋ノ歌 앨범을 동시에 발표하며 메이저데뷔했다. (관련기사)
메이저 데뷔 전까지 MP3와 벨소리 다운로드 수는 35만 건이 넘는다고 한다.

미우라 샐리 한국에서 첫 해외 라이브 "따뜻하게 맞이해주셔서 즐겁게 노래할 수 있었어요."
BARKS 2013년 1월 27일 기사

미우라 샐리 공식블로그
三浦サリー 공식홈페이지

일본대사관에서 보내온 신년도 홍보물에는
J-POP 아티스트와 함께 하는 JMIC 신년행사 소개글이 있었다.
올해 내한한 아티스트는 와케시마 카논과 미우라 샐리였다.

첼로를 켜며 노래하는 와케시마 카논(分島花音) 짱.



와케시마 카논 짱의 사쿠라메이큐(サクラメイキュウ).

뱀파이어기사라는 애니메이션에서 성우로 출연했고 일러스트책을 출판했고
애니메이션과 게임의 삽입곡을 노래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와케시마 카논은 국내에서도 꽤 인지도가 있는 듯했다.

3살 때부터 첼로를 배우기 시작한 그녀는 2008년에 애니메이션 뱀파이어기사의 엔딩곡이기도 한
싱글 still doll을 발표하며 메이저데뷔했다.
첼로를 연주하며 노래하는 독특한 스타일의 그녀는 일러스트 실력도 프로급이라고 한다.

와케시마 카논 공식블로그
分島花音 공식홈페이지

이날의 프로그램.

JMIC 신년 콘서트는 그동안 잊고 지냈던 J-POP에 관한 관심을 깨우고
새로운 아티스트의 노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유쾌한 시간이었다.
두 가수 모두 한국에서의 공연은 처음이었다고 하는데
이번 방문을 계기고 국내 팬들의 수도 늘어날 거라 생각한다.
샐리 짱과 카논 짱. 사진 출처는 미우라 샐리 공식블로그.



와케시마 카논의 still doll PV.



미우라 샐리의 최신곡 セツナイのは… PV.




니코니코생방송 テストはいしん! 2012.7.9.

덧글

  • 준짱 2013/01/28 09:28 # 삭제 답글

    역시 앞자리에서 구경 잘 했나 보네. 좋았겠어?ㅎㅎㅎ
  • 오오카미 2013/01/28 10:56 #

    흐뭇한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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