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방송 메차이케에 출연한 소녀시대(めちゃイケinソウル) 2012/10/15 10:51 by 오오카미

2012년 3월 31일에 방영된 메차이케에 소녀시대가 출연했었다.
오카무라 타카시(岡村隆史)가 이끄는 바보탐험대가 한국에 실재한다는
손발이 매우 긴 소녀부족을 포획하러 간다는 설정으로 기획된 코믹한 연출이었다.


벤에서 동시에 내리는 윤아와 유리가 연출한 해프닝 장면.





오랜만에 시청한 메차이케였는데 역시나 재미있었다.
소녀시대의 연습장면을 촬영하는 사진기자로 분한 개그맨 코롯케(コロッケ)가
그녀들의 춤을 따라추는 장면이 압권이었다.
자신들의 춤에 합류한 침입자를 눈치챈 유리, 윤아, 제시카의 반응 또한 귀여웠다.
수영의 유창한 일본어 실력 또한 볼거리.

태연이 귀여워하는 완두콩 인형은
일본 디즈니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콩3남매 인형(だきまくら お豆3兄妹)이다.

덧글

  • 준짱 2012/10/16 08:51 # 삭제 답글

    소녀시대보다 에쓰엠타운의 지문인식도어가 더 인상적이네. 그만큼 침입자가 많다는 거?ㅎㅎㅎ
    암튼 일본엔 웃기는 프로 많아.^^
  • 오오카미 2012/10/16 11:51 #

    일본의 버라이어티 프로 중에는 독특하면서도 유쾌한 방송이 많이 있다.
    아무튼 재미있는 나라다. ^^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