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이야기 마비노기 영웅전 에피소드10 2011/12/19 18:42 by 오오카미


마비노기 영웅전 에피소드 10 여신강림의 업데이트 영상이 소개되었다.
12월 20일부터 적용되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뇌룡 지그린트와 빙룡 뷔제클로스와의 레이드 전투가 추가되었고 
마영전 1부의 최종장을 장식할 신규 전투가 등장한다.

사랑하는 여인 티이를 구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카단의 폭주를 막기 위한 이야기가 전개된다.
콜헨 마을에도 눈이 내리고 크리스마스는 다가오는데
카단과 티이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에피소드10의 시작으로 운명의 수레바퀴는 다시 돌아가기 시작했다.

에피소드10 메인스토리의 전투는 4개인데
최초 전투인 씰키퍼와 최종 전투인 시작된 운명의 난이도는 치를 떨게 할 정도이다. 
어려운 전투이다 보니 전투의 제한시간인 1시간을 초과하여 클리어하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따라서 각 전투의 오프닝 영상은 ESC 버튼을 눌러서 스킵하는 것이 매너라고 하겠다. 
왜냐하면 오프닝 영상이 재생되는 시간도 전투시간에 포함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그린트전의 경우 1분 미만의 시간을 남기고 클리어했다. 

에피소드10 전투의 오프닝 영상을 포스트에 게재해 보았다.



전투명 씰키퍼.
마신 엘쿨루스의 오른편 수호자인 뇌룡 지그린트와의 대결.



전투명 봉인.
마신 엘쿨루스의 왼편 수호자인 빙룡 뷔제클로스와의 대결.



전투명 시간의 수호자.
시간이 멈춘 곳의 수호자 마신 엘쿨루스와의 대결.



전투명 시작된 운명.
카단과의 대결. 에피소드10의 최종전투이자 마영전 1부를 마감하는 전투라 하겠다.
변신 후의 카단을 아직 제압하지 못하여 최종전투 카단과의 대결은 현재 진행 중이다.
지그린트의 공중낚아채기 스킬을 체험 중.
지그린트는 가드가 불가능한 광범위 낙뢰 공격과
스스로 HP를 회복하는 석화 스킬을 사용하므로 공략하기가 쉽지 않다.
빙룡 뷔제클로스는 꼬리 공격의 반경이 굉장히 넓었다.
머리 부파(부분파괴)를 먼저 하고 꼬리 부파를 진행하는 편을 선호하는 듯했다.

덧글

  • 준짱 2011/12/20 17:32 # 삭제 답글

    이런 게임은 참 용이 많이 나오더라. <테메레르>라고 용을 타고 싸우는 전쟁 이야기도 몇 권 재미나게 읽었었는데.
    난 원래 용하면 짧은 다리의 동양적인 용을 떠올렸는데, 요즘엔 뚱뚱이 서양용을 먼저 떠올리게 됐어. 역시 미디어는 무셔워~ㅎㅎ
  • 오오카미 2011/12/20 20:19 #

    용은 멋진 생물이지. 내년은 용의 해이니 멋진 일이 일어나면 좋겠다.
    너도 마영전을 한다면 같이 던전도 돌고 할 텐데. ^^
  • 준짱 2011/12/21 09:28 # 삭제

    아서라 아서. 집에서 쫓겨난다.ㅋㅋㅋ
  • 오오카미 2011/12/21 10:17 #

    그럼 곤란하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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