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처럼 쏘고 나비처럼 날아서 이동하는
플라잉 스패로우 스킬은 날렵한 춤사위의 무희를 연상시킨다.
2주간 다시 플레이한 마비노기 영웅전.
레벨 40을 찍고야 말았다.
플라잉 스패로우 스킬은 날렵한 춤사위의 무희를 연상시킨다.
2주간 다시 플레이한 마비노기 영웅전.
레벨 40을 찍고야 말았다.


이비들은 예쁘다.

죽은 파티원을 부활시키는 마법인 만큼 파티 플레이를 위하여 존재하는 스킬 부활은 가장 습득하고 싶은 스킬이었다.
이비의 존재 가치를 높여 주는 스킬이기에 배우는 데에도 전제조건을 완수해야 하는 까다로움이 있었다.
막상 스킬을 습득하고 보니 한 번 부활 마법을 사용한 이후엔 3분이 지나야 다시 사용할 수 있고
부활로 살려낸 파티원은 10분 이내엔 다시 부활 마법의 적용을 받을 수 없다는 점 등 제한이 걸려 있어서
실제 파티 플레이 때에는 부활 마법보다는 피닉스의 깃털 아이템을 사용하여 동료를 되살리는 경우가 많았다.
이비의 존재 가치를 높여 주는 스킬이기에 배우는 데에도 전제조건을 완수해야 하는 까다로움이 있었다.
막상 스킬을 습득하고 보니 한 번 부활 마법을 사용한 이후엔 3분이 지나야 다시 사용할 수 있고
부활로 살려낸 파티원은 10분 이내엔 다시 부활 마법의 적용을 받을 수 없다는 점 등 제한이 걸려 있어서
실제 파티 플레이 때에는 부활 마법보다는 피닉스의 깃털 아이템을 사용하여 동료를 되살리는 경우가 많았다.

뒤태가 예쁜 이비.

앞구르기도 할 줄 아는 이비.

잘 달리는 이비.


곰발바닥 이비.

헤어스타일을 위한다면 투구는 벗어야 제맛.

스패이스키를 2번 연타하여 발동시키는 마나 앰버는
이비를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해 준다.
수정 속에 웅크리고 갇혀 있는 모습이 앙증맞다.
재미있는 것은 마나 앰버 발동시에는 사운드 음량이 줄어들어서
실제로 수정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효과를 더해 준다는 점이다.
이비를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해 준다.
수정 속에 웅크리고 갇혀 있는 모습이 앙증맞다.
재미있는 것은 마나 앰버 발동시에는 사운드 음량이 줄어들어서
실제로 수정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효과를 더해 준다는 점이다.

만화와 영화 등에서 많이 등장하는 장면처럼
서로 스쳐지나간 후 승자는 서 있고 패자는 땅에 쓰러진다.
서로 스쳐지나간 후 승자는 서 있고 패자는 땅에 쓰러진다.

이계에서 소환된 허무의 왕자 더 프린스와의 일대일 전투에서는
마나 마인이 큰 역할을 했다.
계속하여 쫓아오는 보스 몬스터를 상대할 때에는
지형물을 이용하여 그 둘레를 빙글빙글 돌면서 마나 마인을 설치하고 회피하는 전투법을 즐겨 사용한다.
마나 마인이 큰 역할을 했다.
계속하여 쫓아오는 보스 몬스터를 상대할 때에는
지형물을 이용하여 그 둘레를 빙글빙글 돌면서 마나 마인을 설치하고 회피하는 전투법을 즐겨 사용한다.

에피소드 3를 완료.

달려라 이비. 넌 할 수 있어.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를
성원하며
나는야 우사인 이비!
성원하며
나는야 우사인 이비!


파티 플레이에선 보스를 쓰러뜨린 후 등장하는 엔딩샷이 보다 스펙터클해지는 느낌이다.

스위티 베어 세트 이후에는 가벼워진 폭군 세트를 입고 있는데
얼굴을 가리는 뿔 달린 투구는 이비의 미모를 가린다는 점이 결점이다.
얼굴을 가리는 뿔 달린 투구는 이비의 미모를 가린다는 점이 결점이다.

요염하게 앉아 있는 포즈란!


거대 북극곰 하얀 폭군과의 혈투.

마영전의 재미있는 요소 중 하나가 타이틀 획득이다.
수 백개의 다양한 타이틀이 존재하는데 각 타이틀을 획득하면 그 타이틀에 부여된 능력치가 상승한다.
다른 게임들에선 그 타이틀을 이름 앞에 내걸고 사용할 때에만 능력치 상승효과가 부여되는 것에 반하여
마영전에선 타이틀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타이틀에 내재된 능력치가 영구적으로 상승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장비의 부분파괴와 타이틀 획득 등은 보다 현실에 가까운 게임을 만들고자 한 노력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다양한 의상 세트를 완비하면 획득할 수 있는 타이틀도 다수 존재한다.
사진은 샤프슈터 세트를 착용한 모습.
수 백개의 다양한 타이틀이 존재하는데 각 타이틀을 획득하면 그 타이틀에 부여된 능력치가 상승한다.
다른 게임들에선 그 타이틀을 이름 앞에 내걸고 사용할 때에만 능력치 상승효과가 부여되는 것에 반하여
마영전에선 타이틀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타이틀에 내재된 능력치가 영구적으로 상승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장비의 부분파괴와 타이틀 획득 등은 보다 현실에 가까운 게임을 만들고자 한 노력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다양한 의상 세트를 완비하면 획득할 수 있는 타이틀도 다수 존재한다.
사진은 샤프슈터 세트를 착용한 모습.

모자를 가벼워진 폭군 투구에서 로즈드롭으로 바꾸니 한결 낫군.

미지의 영역에서 레벨 40부터 입장이 가능한 마족의 신 레이드 전투를 드디어 체험할 수 있었다.
레벨 40에서 59까지 8명, 레벨 60부터 70까지 16명. 총 24명이 파티를 이루어 도전할 수 있다.
이 전투에 참가할 때는 죽은 파티원 모두를 부활시킬 수 있는 파티 부활의 깃털을 소지하는 것이 에티켓이다.
전투에 참가한 파티원의 과반수 이상이 누워서 HELP를 외치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에서
파티 부활의 깃털을 사용하여 동료들을 깨우는 순간에는 적잖은 희열을 느낄 수 있었다.
마족의 신이라 불리우는 붉은 드래곤 엘쿨루스는 명성답게 벅찬 상대였다.
이 거대한 드래곤에게 승리하는 데에는 약 40분의 시간이 소요되었다.
전투장 중앙에서는 고레벨들이 엘쿨루스와 근접전을 펼치고
저레벨들은 전투장 외곽에 배치되어 있는 발리스타(창 투척기)를 이용하여
원거리 공격 겸 포획을 시도하는 방식으로 전투는 진행이 되었다.
엘쿨루스의 강력한 꼬리 공격을 무마시키기 위해서인지
발리스타로 꼬리를 집중적으로 노려달라는 지시가 있었고 그 결과 부분파괴에 성공했다.
레벨 40에서 59까지 8명, 레벨 60부터 70까지 16명. 총 24명이 파티를 이루어 도전할 수 있다.
이 전투에 참가할 때는 죽은 파티원 모두를 부활시킬 수 있는 파티 부활의 깃털을 소지하는 것이 에티켓이다.
전투에 참가한 파티원의 과반수 이상이 누워서 HELP를 외치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에서
파티 부활의 깃털을 사용하여 동료들을 깨우는 순간에는 적잖은 희열을 느낄 수 있었다.
마족의 신이라 불리우는 붉은 드래곤 엘쿨루스는 명성답게 벅찬 상대였다.
이 거대한 드래곤에게 승리하는 데에는 약 40분의 시간이 소요되었다.
전투장 중앙에서는 고레벨들이 엘쿨루스와 근접전을 펼치고
저레벨들은 전투장 외곽에 배치되어 있는 발리스타(창 투척기)를 이용하여
원거리 공격 겸 포획을 시도하는 방식으로 전투는 진행이 되었다.
엘쿨루스의 강력한 꼬리 공격을 무마시키기 위해서인지
발리스타로 꼬리를 집중적으로 노려달라는 지시가 있었고 그 결과 부분파괴에 성공했다.





발리스타로 공중을 날아다니는 엘쿨루스를 맞히기는 어려웠다.
엘쿨루스의 화염과 메테오 공격에 맞으면 몸에서 연기가 나며 HP가 계속 닳는 디버프에 걸리는데
이 때는 웅덩이에 들어가야만 디버프 해제가 가능했다.
엘쿨루스의 화염과 메테오 공격에 맞으면 몸에서 연기가 나며 HP가 계속 닳는 디버프에 걸리는데
이 때는 웅덩이에 들어가야만 디버프 해제가 가능했다.

발리스타와 이비.








덧글
이비는 스태프와 배틀사이드 중 선택해서 무기로 사용이 가능하다.
마영전에선 가장 인기가 많은 캐릭터란다.
진짜 재밌구 하기쉽고 새로운 게임을찾으시나요?ㅋㅋ
그런게임이 요 있네?ㅎㅎㅎㅎ
혹시 로쉬온라인게임이라구 혹시 들어보셨나요? ㅎ
현재는 티저사이트만 오픈했는데 8월26일날 프리오픈한다네요ㅎ
바로 오픈을 하는 건지 너무너무 궁금해서
저도 26일만 기다리고 있습니다.ㅎㅎ
마감 임박!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