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방송 "마루모의 규칙(マルモのおきて)" 최종회 시청률 23.9% 2011/07/04 20:11 by 오오카미

아역배우 아시다 마나(芦田愛菜) 짱과 배우 아베 사다오(阿部サダヲ) 주연의 드라마
"마루모의 규칙(マルモのおきて)" 최종회가 3일 방송되었고, 평균시청률은 23.9%(비디오리서치 조사, 관동지구)였다.
순간최고시청률은 오후 10시 14분, 15분, 16분 3개의 시점에서 27.5%를 기록했다.
최종회에서는 10일부터 이 시간대에 후속작으로 시작하는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은
아이돌그룹 "AKB48"의 마에다 아츠코(前田敦子) 등이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오후 9시부터 10시 24분까지 확장방송된 최종회의 엔딩에선 스페셜드라마의 방송결정(날짜는 미정)이 발표되었다.

이 드라마는 아베 씨가 연기하는 문구 메이커 고객상담실에 근무하는 38세의 독신남 타카기 마모루(高木護)가
죽은 친구가 남긴 쌍둥이 남매의 양육을 떠맡게 된 후, 이 아이들에게 시달리면서도
언제부턴가 진정한 가족이 되어 가는 내용을 그리고 있다.
또한 쌍둥이가 주워온 개 뭇크가 사람의 말을 하는 장면이 있으므로 장르는 홈판타지라 하겠다.
남매를 연기하는 마나 짱과 후쿠 군이 극중의 배역 이름인 카오루(薫)와 토모키(友樹) 명의로 노래한
주제가 "마루마루모리모리(マル・マル・モリ・モリ!)"를 부르며 엔딩에서 피로하는
마루모리댄스(マル・モリ!ダンス)가 어린이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었고,
이와 함께 평균시청률도 11.6%에서 시작하여 점점 상승세를 이어갔다.

최종회 "규칙을 지켰기에 늘 즐거웠어. 마루모 고마워. 그리고 안녕
(おきてを守ったからずっと楽しかったよ。マルモありがとう、そしてさようなら)"에서
쌍둥이를 친모에게 돌려주기로 결심한 마모루가 카오루와 토모키, 뭇크와 함께 온천여행을 떠나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낸다. 그리고 마모루는 쌍둥이에게 츠루타 마유(鶴田真由)가 연기하는 아유미가
남매의 친모라는 사실을 알리지만, 자신들이 버려졌다고 느낀 쌍둥이는 집을 뛰쳐나가 버린다...
훗날, 마모루는 쌍둥이 앞에 규칙노트를 꺼내 보인다... 라는 내용이었다.

http://headlines.yahoo.co.jp/hl?a=20110704-00000003-mantan-ent 원문기사 - 마이니치 신문 2011년 7월 4일 -

http://www.fujitv.co.jp/marumo/index.html 마루모의 규칙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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