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단편 소녀시대 첫 앨범이 오리콘 주간 1위 2011/06/09 00:20 by 오오카미

1일 발매된 소녀시대의 일본에서의 첫 앨범 "GIRLS' GENERATION"이
6월 13일자 오리콘 주간종합앨범차트에서 첫 등장 1위를 기록했다.

해외 여성 그룹이 발표한 첫 번째 앨범이 발매 첫 주에 1위를 기록한 것은 
2003년 3월에 발매되었던 러시아 여성 듀오 tAT.u 이후 8년 3개월만의 일이고 사상 2번째다.
발매 첫 주에 23만 2천장의 판매고를 기록하였는데 이는 해외 아티스트의 일본 첫 앨범으로서는 사상 최다 기록이다.

한국의 미디어는 소녀시대가 일본 오리콘 역사를 새롭게 바꾸어 썼으며
일본에서의 K-POP 붐의 주역임을 증명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5월 31일 오사카돔을 시작으로 전국 6개 도시에서 14차례의 공연,
관객동원수 14만명 규모의 일본 첫 전국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데뷔 9개월만에 아리나 투어(요코하마 아리나, 사이타마 슈퍼아리나 등
1만명 이상의 입장이 가능한 규모의 공연장에서의 콘서트)는 이례적이라 할 수 있고,
일본에서의 소녀시대의 붐은 앞으로도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한편 소녀시대는 10일~11일에 걸쳐 파리에서 개최되는 K-POP 콘서트 무대에도 등장하여,
유럽에서도 한류 붐의 주역으로서 활동할 것으로 전해졌다.

- 서치나 2011년 6월 8일 -

http://news.searchina.ne.jp/disp.cgi?y=2011&d=0608&f=entertainment_0608_002.shtml 원문기사

NHK에서는 9일 새벽 0시 15분부터 1시까지 "MJ presents 少女時代 スペシャル"이라는 타이틀로
뮤직재팬의 소녀시대 특집 방송이 방영된다.
8일자 무가지에서 읽은 일본 콘서트 현장 취재기사에 의하면 
일본에서는 국내에서 보여 주었던 모습과는 또 다른 소녀시대의 모습을 어필한 듯하다.
윤아의 봉춤 등 콘서트 영상을 인터넷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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