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단편 会いたい - 沢田知可子 2011/03/28 17:23 by 오오카미




会いたい - 沢田知可子
ビルが見える教室で
ふたりは机 並べて
同じ月日を過ごした
少しの英語と
バスケット そして
私はあなたと恋を覚えた

卒業しても私を
子供扱いしたよね
「遠くへ行くなよ」と
半分笑って 半分真顔で
抱き寄せた

低い雲を広げた 冬の夜
あなた 夢のように
死んでしまったの

今年も海へ行くって
いっぱい 映画も観るって
約束したじゃない
あなた 約束したじゃない
会いたい...

波打ち際 すすんでは
不意にあきらめて戻る
海辺をただひとり
怒りたいのか 泣きたいのか
わからずに 歩いてる

声をかける人を つい見つめる
彼があなただったら
あなただったなら

強がる肩をつかんで
バカだなって叱って
優しくKissをして
嘘だよって 抱きしめていて
会いたい...

遠くへ行くなと言って
お願い一人にしないで
強く 抱き締めて
私のそばで生きていて

今年も海へ行くって
いっぱい 映画も観るって
約束したじゃない
あなた 約束したじゃない
会いたい...
빌딩이 보이는 교실에서
둘이서 책상을 나란히 하고
같은 세월을 보냈어
약간의 영어와
바스켓볼 그리고
나는 당신과 사랑을 느꼈지

졸업하고도 나를
아이 취급했어
"멀리 가지 마"라고
반쯤 웃으며 반쯤 진지한 얼굴로
날 끌어안았지

낮은 구름이 드리운 겨울밤
당신이 마치 꿈처럼
죽어 버렸어

올해도 바다에 가자고
영화도 많이 보자고
약속했잖아
당신 약속했잖아
보고 싶어...

물가에 들어서다가
돌연 포기하고서 되돌아왔어
바닷가엔 단지 나 혼자
화내고 싶은 건지 울고 싶은 건지
모르는 채 걷고 있어

말을 걸어오는 사람을 문득 쳐다보게 돼
그가 당신이라면
당신이었다면

강한 척하는 내 어깨를 붙잡고서
바보구나라고 꾸짖어 줘
상냥하게 Kiss해 줘
거짓이라고 말하며 날 꼭 안아 줘
보고 싶어...

멀리 가지 마라고 말해 줘
부탁이야 혼자 남겨두지 말아 줘
힘껏 꼭 안아 줘
내 곁에서 살아 있어 줘

올해도 바다에 가자고
영화도 많이 보자고
약속했잖아
당신 약속했잖아
보고 싶어...

사와다 치카코(沢田知可子)의 "보고 싶어(会いたい)"는 1990년에 발매된 싱글이고
130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린 히트곡이다.
죽은 연인을 그리워하는 가사와 애절한 목소리가 듣고 있으면 저절로 눈물이 흐르게 만드는 명곡이다.

이 노래는 "런던하츠(ロンドンハーツ)"의 2007년 가을 SP에서
아오키 사야카(青木さやか)가 열창했을 때 처음 알게 되었다.

이번에 "오네다리 마스캇토(おねだり!!マスカット)" 제34회를 시청하다 보니
노래 잘 하는 AV 여배우 아사미 유마(麻美ゆま)가 역시 노래하기에 포스팅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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