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방송 LADY 최후의 범죄 프로파일(LADY〜最後の犯罪プロファイル〜) 2011/01/10 01:27 by 오오카미

현재 일본에서 가장 잘 나가는 모델 겸 배우인 키타가와 케이코(北川景子) 주연의 
범죄수사 드라마 "LADY 최후의 범죄 프로파일(LADY〜最後の犯罪プロファイル〜)"이 스타트했다.
TBS에서 매주 금요일 저녁에 방영된다.
지난주에 서점에 들러서 일본 잡지 코너에 가 보았더니
키타가와 케이코가 표지모델을 장식하고 있는 잡지가 꽤 많았었다. 

범죄자 프로파일링이란 범죄자의 행동과 심리를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범죄상을 추정하는 수사수법이다.
일본에서도 흉악화하는 이해불능의 범죄에 대응하기 위하여 4명의 프로파일러에 의한 전문팀
CPS(범죄행동분석실)가 경시청 내에 결성되었다. 그들은 경찰청 소속 기관이면서도 경찰관 신분은 아니다.

덧글

  • 준짱 2011/01/10 21:42 # 삭제 답글

    이 얼굴에 이 몸매가 일본에서 제일 잘 나가는 모델 겸 배우란 말야?
    헐~ 이해가 좀 안 가네...
  • 오오카미 2011/01/11 14:07 #

    확실히 내 취향과도 좀 다르긴 하지만
    많은 패션잡지 표지를 장식하고 있더라구.
    오리콘에서 지난달에 일본 여성들이 가장 닮고 싶은 스타의 얼굴
    리서치를 했는데 1위가 나츠시마 나나코. 2위가 키타가와 케이코였다고 해.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