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단편 오오모모 미요코가 전 남편과 아사기 쿠니코의 불륜을 폭로 2010/12/21 21:59 by 오오카미

여경 코스튬의 아사기 쿠니코 씨.

탤런트 오오모모 미요코(大桃美代子. 45)가 19일 밤에 자신의 트위터에서
"올해 기뻤던 일은 트위터를 시작하여 다양한 분들과 만나게 된 것.
쇼크였던 일은 전 남편이 아사기 쿠니코 씨와 불륜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 것.
선배로서 존경했었는데 쇼크(´Д` ). 왜?(ToT) 괴롭다." 라고 트윗,
전 남편과 탤런트 아사기 쿠니코(麻木久仁子. 48)가 불륜이었다는 것을 폭로했다.
오오모모는 2003년에 TV방송제작회사의 디렉터와 결혼했으나 09년 11월에 이혼.
당시 오오모모는 이혼의 원인을 밝히지 않았으나 이로써 불륜이 원인이었을 가능성도 생각해볼 수 있겠다.
한편 아사기는 전 남편인 작곡가 마츠모토 아키히코(松本晃彦)와 94년에 결혼했으나
06년에 성격차이를 이유로 이혼한 이후 현재까지 독신이다.

오오모모는 트위터에 "잠시 멀리 다녀 오겠습니다.
인생에는 여러 가지 일이 있는 거로군요."라고 휴식을 암시하는 글을 남겼다.
소속사무소는 "사실 관계를 확인 중. 20일에 개인적인 농업관계 일로 해외로 나갔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코멘트.
아사기의 소속사무소는 "오오모모 씨 본인이 쓴 글이 맞는지, 맞다면 어떤 진의인지 확인되는 대로 답변하겠습니다."라고 답했다.

- 데일리 스포츠 온라인 2010년 12월 21일 -


오늘 야후 연예뉴스를 보다가 눈에 띄는 기사가 있어서 게재했다.
아사기 쿠니코 씨는 일본에 있었을 때 즐겨 보았던 닛테레의 아침 정보방송인
"더 정보통(ザ!情報ツウ)"에서 메인MC로 활약했기에 무척 친숙한 여인이다.

그리고 오오모모 미요코 씨는 2005년에 한국에 어학연수 왔던 것이 계기가 되어
한류에의 길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을 정도로 한국을 사랑하는 여인이다.

두 탤런트 모두 미와 지를 겸비했다고 평가받는 여인이라서
이번 트위터의 글과 관련된 다양한 기사 중에는
"불륜 소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40대 여인은 아름답다"는 타이틀의 기사도 등장했다.

신문 기사로 보도된 후 오오모모 씨의 트위터에서 불륜을 언급한 트윗은 삭제되었으나
이에 앞서 12월 17일에 작성한 "팔로우해주지 않은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라고
아사기에게 남긴 리플에선 그녀가 느낀 아쉬움이 느껴지는 듯하다.


http://twitter.com/kunikoasagi 麻木久仁子 트위터
http://twitter.com/omomo_miyoko 大桃美代子 트위터
http://ameblo.jp/momo-tane/ 大桃美代子 공식블로그 "복숭아 씨앗(桃の種)"
http://yaplog.jp/o-momo/ 大桃美代子 블로그 "한류에의 길(韓流への道)"

아사기 쿠니코 씨.
오오모모 미요코 씨.
2007년 5월 24일 농림수산성의 "농림어업재챌린지지원(農林漁業再チャレンジ支援)" 이벤트에 참가한 아사기와 오오모모.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