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방송 아이보우(相棒 파트너) 콤비에 여성 1500명 환호 2010/11/09 08:19 by 오오카미

인기드라마 영화화 제2탄 "아이보우 극장판2 - 경시청 점거! 특명계의 가장 긴 밤
(相棒-劇場版II-警視庁占拠!特命係の一番長い夜)"의 주연배우
미즈타니 유타카(水谷豊)와 오이카와 미츠히로(及川光博)가 
11월 6일, 오사카 시내의 호텔에서 열린 여성지의 이벤트에 서프라이즈 출연.
약 1500명의 여성들로부터 환호성을 받았다.

사회자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을 정도의 팬의 환호성에
미즈타니는 "이런 경험은 처음입니다. 진정이 안되네요."라며 당황한 모습인 반면,
오이카와는 "많은 여성에게 둘러싸이는 것은 익숙합니다.
칸사이 베이베들은 정이 많고 웃는 모습이 귀여워요." 라며 태연한 척.

올해로 드라마 방영 10주년. 2008년에 개봉한 전작은 흥행수입 약 44억엔을 기록했다.
미즈타니는 "오늘의 환호성을 믿고 싶습니다. 전작을 능가하면 좋겠네요."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스포츠호치 오사카판 2010년 11월 7일

원문기사 http://hochi.yomiuri.co.jp/osaka/gossip/cinema/news/20101107-OHO1T00098.htm

http://www.aibou-movie.jp/index.html 아이보우 극장판2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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