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단편 애마부인 김태희 2010/09/08 00:58 by 오오카미


애마 부인. 남자들에게는 무척 가슴 설레는 단어 중의 하나다.
아름다운 여인 김태희가 애마부인으로 스크린에 돌아온다. 바로 영화 "그랑프리"다.
군 제대 후 첫 스크린 복귀하는 양동근과 호흡을 맞추었다.
영화 홍보를 겸하여 브라운관에서도 그녀를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어제 KBS의 승승장구에 출연하여 많은 사람들이 이미 짐작은 하고 있었던,
프로필의 키에 관한 진실을 밝히는 등 그녀의 진솔한 모습을 보여 주었다.
다음주에는 MBC의 놀러와에서, 그리고 다시 한번 승승장구에서 태희 짱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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