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단편 콜드 케이스(Cold Case) - 자막을 찾다가 2010/04/20 01:53 by 오오카미

아리따운 릴리 러시(Lilly Rush) 여형사의 활약과, 감수성을 자극하는 스토리가 잘 어우러진 미드 "콜드 케이스(Cold Case)".
KBS 2TV에서 시즌1을 방영하고 있으나 늦은 시각에 전파를 타는 탓도 있어서 보다가 잠들곤 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PC로 감상하기로 했다.
영상을 구한 후 한글 자막을 구하는데 시간이 걸렸으나 
디시인사이드의 미드 갤러리 등에 올라오는 자막들을 통합하여 정리해 놓은 유익한 블로그를 발견했다.
드라마의 타이틀에 따라서 카테고리별로 잘 정리가 되어 있다.
콜드 케이스 포스트의 주소를 링크해 본다.

http://subtitles.tistory.com/entry/Cold-Case

예전에는 자막 제작자들이 자신이 올린 카페나 클럽 이외로 자막이 유포되는 것을 꺼리는 경향이 있었으나
최근에는 출처를 밝히고 자막을 수정하지 않는 것을 조건으로 유포를 허락하는 것이 추세다.

그리고 내친김에 미소가 참 보기 좋은 캐서린 모리스(Kathryn Morris)의 사인이 곁들여진 사진을 올려본다.
사진의 출처는 http://autographs.keithjakubowski.net
사이트의 주인인 keith가 스타들에게 사인을 요청하는 글과 함께 사진을 동봉하여 보내어
회신받은 사진들을 업로드하고 있는 것 같다.
열혈 팬 덕분에 스타들의 사인을 편하게 감상할 수 있는 세상이다.

매혹적인 윙크와 미소를 날리며 릴리가 던지는 대사는 귀감이 될 만하다.
"I'm an optimist."

덧글

  • 감사합니다!!! 2012/01/07 22:50 # 삭제 답글

    콜드 케이스 시즌4 다운 받아놨는데 한글 자막이 없어서
    하루종일 구글 토렌트 디시 다음 미친듯이 이렇게 저렇게 다 뒤져도 없어서 포기했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별 기대도 없이 들어왔는데 드디어 찾았네요!!!!!!!!!!! 정말 ㄳㄳㄳㄳ
  • 오오카미 2012/01/07 23:04 #

    콜드 케이스 재미있는 드라마이지요.
    시즌3까지 시청하다가 잠깐 접어두었었는데 댓글 보고 나니 다시 재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 힝힝감사합니다2 2012/02/05 02:35 # 삭제 답글

    감사합니다!정말 저도 자막이없어서ㅠ 계속찾아다녔는데ㅠ 진짜 감사합니다`~~~
  • 오오카미 2012/02/05 10:52 #

    앞으로도 유익한 사이트와 블로그 정보를 틈틈이 포스팅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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