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단편 반가운 유민 짱 2009/11/02 22:09 by 오오카미

포스트 업데이트 - 2012年 10月 11日
피부미인으로 유명한 유민 짱이 돌아온다는 반가운 기사를 오늘 접했다.
그녀는 2000년에 일본에서 드라마 "일기예보의 연인(天気予報の恋人)"을 통하여 데뷔했고
2001년 11월부터는 한국에 건너와서 연기활동을 계속했다. 
2006년에 고국 일본으로 돌아간 후로는 이제 일본드라마에서만 만나볼 수 있게 되는 건가 싶었는데 
요즘 인기 있는 수목드라마 "아이리스"에 유민 짱이 일본 요원으로 출연한다니
그녀를 기억하는 팬들로서는 즐거운 소식임에 틀림없다.

그러고 보면 그녀의 일본명 후에키 유코(笛木優子)로 출연한 일드를 아직까지 감상한 것이 없다.
일본에 돌아간 후 첫 출연했던 작품 "어텐션 플리즈(アテンションプリーズ)"나
올해 방영한 "RESCUE(RESCUE〜特別高度救助隊)" 등 소장하고 있는 그녀의 출연작들이 있지만
DVD에 구워놓기만 하고 아직까지 보지 않은 작품들이다.
이럴 때면 레코딩을 왜 하고 있는 것인지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아라 짱이 출연하는 "맨땅에 헤딩"을 시청하고 있으므로
유민 짱의 연기를 다시 접하게 되는 것은 조금 더 미루어질지도 모르겠으나
여하튼 그녀의 국내방송 출연 소식은 반가웠다.
앞으로도 국내에서의 활동이 계속된다면 좋을 텐데. 

후에키 유코 공식 블로그
유민 짱은 가문의 영광 시리즈의 5번째 작품인 가문의 귀환에 출연한다.
사진은 2012년 10월 7일자 유민 짱의 블로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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