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방송 구명병동24시(救命病棟24時) 시즌4 - 제4회를 감상하고 - 2009/09/05 01:48 by 오오카미

에구치 요스케(江口洋介), 마츠시마 나나코(松嶋菜々子), 키타노 키이(北乃きい), 키무라 타에(木村多江),
니시하라 아키(西原亜希), 이타오 이츠지(板尾創路), 이시다 타쿠야(石田卓也) 등의 배우가 출연하고 있는
드라마 "구명병동24시(救命病棟24時)" 시즌4의 제4회를 시청했다.

제1회의 타이틀 "구하라! 구명의 위기를(救え!!救命の危機を)"
제2회의 타이틀 "구할 수 없는 환자는 어디로(救えない患者はどこへ)"
제3회의 타이틀 "목숨을 구하는 자들의 선택(命を救う者たちの選択)"
제4회의 타이틀 "전력으로 구한다는 의미(全力でことの意味)"
각 회의 제목에 구원하다라는 의미의 救う가 공통적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점이 특색 있다.

대부분은 그냥 포기할 법한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환자를 살리기 위해서 모든 수단을 강구하는
신도 선생의 모습을 쿠도는 정신론(精神論)이라고 비아냥거리고 급기야는 지도의를 바꿔달라고 의국장에게 부탁한다...

이번회에서는 점차 팀워크를 갖추어가는 구명센터이지만
신도 선생의 방식에 여전히 불만을 갖고 있는 연수의 쿠도와의 갈등이 주로 다루어졌다. 
그리고 신도 선생의 의외의 일면을 발견할 수 있는 장면도 등장했다.

http://ameblo.jp/kie-kitano/ 北乃きい 블로그
http://ameblo.jp/nishihara-aki/ 西原亜希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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