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방송 구명병동24시(救命病棟24時) 시즌4 - 제2회를 감상하고 - 2009/08/20 01:19 by 오오카미

구명병동24시(救命病棟24時) 시즌4 제2회를 시청했다.
에구치 요스케(江口洋介) 형이 연기하는 신도(進藤) 선생의 뜨거운 마음이
주변 인물들의 냉랭한 마음을 움직이기 시작하고 있다.
”厳しい人よ、人よりも自分に。
やさしい人よ、自分よりも人に。” 
나나코짱이 연기하는 카에데짱의 말처럼 타인에게는 상냥하고 자신에게는 엄격한 신도 선생.
그렇기에 더욱 매력적인 것은 아닐까.
에구치 요스케가 연기하는 이상주의자 신도 선생과는 달리
유스케 산타마리아(ユースケ・サンタマリア)가 연기하는 현실주의자 사와이(澤井) 선생.
서로 다른 견해를 갖고 있지만 양쪽의 생각이 모두 설득력을 갖고 있다.
앞으로 이 두 사람의 갈등 구조가 어떻게 변해갈지가 궁금해진다.

덧글

  • 호호 2009/08/28 11:51 # 삭제 답글

    3회 보셨나요? 으윽.. 드디어 구명센타를 떠났던 두 분이 돌아옵니다.. 든든한 지원군..
    이제야 제대로 돌아가는듯한 느낌.. 하지만 4회 예고편을 보니까 신도와 그 인턴 쿠도 선생과의 갈등이 그려지네요..

    가만히 보니까 시즌.1.2.3를 봤을때 코지마도 그렇고 야베( 이토 히데아키 상)도 신도가 가르쳤던 인턴들이었는데 한번씩은 갈등을 겪던데.. 이분도 또한번 갈등을 겪으면서 한발짝 의사로 다가가겠죠..
  • 오오카미 2009/08/28 16:03 #

    3회 아직 시청 전이네요.
    신도 선생과 주변인물들간의 갈등 그리고 화해 이러한 과정을
    긴박한 응급실이라는 상황하에서 짜임새있게 풀어가는 것이 구명병동24시의 매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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