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단편 새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2008/12/23 14:54 by 오오카미

2004년 설날에 엠파스 블로그를 시작했었다.
처음으로 블로그라는 것을 개설했던 것은 야후를 통해서였지만
나름대로 업로드용량 등에 관하여 넉넉한 공간을 제공하는 엠파스 블로그에 둥지를 틀게 되었다.

내년 3월에 엠파스가 네이트로 통합된다는 것은 기정사실화된 사실이고. 그러고보니 라이코스도 그랬었지. 
블로그 운영한 지 5년만에 처음으로 블로그 접근제한조치라는 황당무계한 조치를 받은 탓도 있어서
이 참에 블로그를 옮기기로 결심했다.

인간의 기억력이란 영원한 것이 아니다. 또한 느낌이라는 것도 그때 그때 변한다.
그렇기에 그 순간을 기억하고 싶어서 사진도 찍고 글도 적고 하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블로그는 정말 멋진 추억의 공간이라 할 수 있겠다.

http://purplewolf.egloos.com/ 이전 블로그(2004.1 ~ 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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